반려동물

정서적으로 의지하고자 가까이 두고 기르는 동물을 말한다. 1983년 오스트리아에서 처음 나온 'Pet'를 'Companion animal'로 개칭 제안이 국내에 들어와, 애완동물이라는 표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.